홍윤화, "이거 먹고 40kg 뺐어요"

곽명동 기자 2026. 3. 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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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새벽 3시에 먹어도 괜찮아
홍윤화./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미디언 홍윤화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토마토 버터, 이거 유행하겠는데? 3월 제철 대저토마토로 홍윤화식 레시피! 바로 이 맛 아닙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송은이는 홍윤화를 소개하며 "인간 승리를 거둔 분이다. 무려 40kg을 감량했다"라고 언급했다. 홍윤화의 달라진 모습을 본 송은이는 거듭 놀라움을 표했고, 홍윤화는 "지금 이 모습을 보고 예전에는 얼마나 더 컸던 거냐고 묻는 분들이 계신다. 그때는 소형 자동차만 했다"라며 재치 있게 응수했다.

송은이, 홍윤화./유튜브

송은이가 "유튜브를 보니 다이어트 식단을 아주 맛있게 잘 챙겨 먹더라"라고 감탄하자 홍윤화는 "제가 다이어트할 때 가장 많이 먹은 메뉴 중 하나가 토마토"라고 답했다. 이어 "토마토는 새벽 3시에 먹어도 괜찮다. 다음 날 몸이 전혀 붓지 않는다는 걸 제 몸으로 직접 테스트해 봤다"라며 그 효과를 설명했다.

앞서 홍윤화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니맘내맘'을 통해 다이어트 근황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다이어트를 시작한 뒤 총 40kg을 감량했다가 지금은 살이 조금 오른 상태"라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목표 감량까지 9개월이 걸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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