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41kg 논란에 답했다…“몸무게 뭐가 중요해” [SD톡톡]

이수진 기자 2026. 3. 6. 15: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스파 닝닝이 몸무게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닝닝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온라인에서 확산된 '41kg 발언' 논란과 관련한 심경을 털어놨다.

앞서 닝닝은 팬들과 소통하던 중 "몸무게 맞혀보라"고 말한 뒤 "몸무게가 뭐가 중요하냐"고 이야기하며 자신의 몸무게를 언급했다.

한편 닝닝은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도 "단식하지 말고 다이어트하지 말라"며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스파 닝닝.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에스파 닝닝이 몸무게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닝닝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온라인에서 확산된 ‘41kg 발언’ 논란과 관련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사람들이 말을 이상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안다”며 “몸무게 이야기에서도 저는 마지막에 ‘몸무게 상관하지 말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닝닝은 팬들과 소통하던 중 “몸무게 맞혀보라”고 말한 뒤 “몸무게가 뭐가 중요하냐”고 이야기하며 자신의 몸무게를 언급했다. 그러나 온라인에서는 발언의 전체 맥락이 빠진 채 “41kg이다”라는 부분만 편집된 영상이 확산되며 논란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닝닝은 “좋은 말은 다 빠지고 안 좋은 말만 짜깁기돼 퍼지는 게 안타깝다”고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저 역시 늘 몸무게 관련 이야기를 듣는 당사자인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하겠느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몇 kg이든 상관없다. 먹고 싶은 것 먹고 여행도 하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또 “마른 게 예쁜 게 아니다.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면서 행복하게 사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닝닝은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도 “단식하지 말고 다이어트하지 말라”며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