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해외게임통신 559호, "신형 엑스박스는 콘솔과 PC 게임 모두 돌린다"


새로운 엑스박스의 프로젝트 이름은 '헬릭스'로 엑스박스의 게임과 PC 게임을 모두 플레이할 수 있는 기기로 개발 중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헬릭스'의 새로운 정보를 오는 9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하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DC)'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편, 제이슨 로널드 엑스박스 차세대 부문 부사장이 '엑스박스와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오는 11일 GDC에서 강연을 펼칩니다.

이와 같은 수치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중 최단 기록으로, 이전 최고 기록은 '바이오하자드 빌리지'가 출시 4일 만에 달성한 300만 장이었습니다.
지난 2월 27일 출시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공포감을 느낄 수 있는 그레이스 파트와 액션을 담은 레온 파트 두 가지를 조화롭게 매치하며 팬들과 비평가에게 호평 받았습니다.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는 사쿠라이 키타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앤드류 코지, 제이슨 모모아,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 50센트 등이 주연 배우로 합류합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원작 캐릭터의 의상 그대로 류, 켄, 바이슨, 베가, 달심, 가일, 춘리, 캐미 등의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스트리트 파이터 2'의 미니 게임이었던 차 부수기 장면도 엿볼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26일 출시된 3vs3 팀 대전 슈팅 게임 '하이가드'는 단조로운 파밍과 대전으로 혹평이 쏟아졌습니다.
지속적인 유저 수 감소에 개발사의 대규모 감축설이 도는 등 자연스럽게 서비스 종료로 이어졌습니다.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은 닌텐도의 슈퍼 패미컴 팩과 CD롬을 모두 구동할 수 있는 콘솔로 기획됐으나 공동 개발 과정에서 닌텐도가 일방적으로 소니와의 파트너십을 해지하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이후 실제 소문만 무성했던 프로토타입의 기기가 경매장에 출품되면서 약 4억 3000만원에 낙찰된 바 있습니다.
NVM이 소장한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은 기초적인 기능이 구현된 개발킷으로 보이며 뛰어난 보존 상태를 지녔습니다.

현재 유비소프트는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의 리메이크 타이틀인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기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와 달리 어두운 분위기를 담은 코드명 '헥세'와 '포 아너' 제작진이 개발하는 PVP 중심의 '어쌔신 크리드' 타이틀 코드명 '인빅터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 2'는 전작의 인기 요소였던 덱 빌딩의 재미를 높이는 한편 멀티 플레이 기능을 추가했는데요.
최대 4명의 플레이어와 함께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멀티 플레이 전용 카드와 팀 시너지도 마련하는 등 새로운 요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2만 7000원입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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