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클로즈 알파 테스트 앞두고 전투 시스템 대규모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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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익스트랙션 게임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이하 낙원)'의 클로즈 알파 테스트를 앞두고 변경점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2일 스팀에서 시작되는 클로즈 알파 테스트에서는 이전 유저들의 피드백을 통해 전투부터, 생활 콘텐츠 등 대부분의 콘텐츠가 개선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삽, 낫, 경찰기동방패, 골프채 등의 무기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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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스팀에서 시작되는 클로즈 알파 테스트에서는 이전 유저들의 피드백을 통해 전투부터, 생활 콘텐츠 등 대부분의 콘텐츠가 개선됐다.
먼저, 전투에서는 근접 전투 시스템이 재설계를 거쳐 무기별로 고유한 연속 타격과 기습 모션이 추가 된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삽, 낫, 경찰기동방패, 골프채 등의 무기를 엿볼 수 있다.
또, 원거리 무기인 총기류에서는 리볼버 외에도 사제 총기와, 샷건 등이 마련됐으며 사제 총기는 탄피라 걸려 고장 나는 등 현실감을 더했다.
특성과 스킬 시스템을 추가해 성장의 재미도 만나볼 수 있다. 특성은 신체단련, 근접격투, 특수공작, 야전생존 4가지 트리가 마련됐다.
스킬의 경우 적을 차서 균형을 무너트리는 '발차기'를 포함해 수직 이동이 가능한 '밧줄설치' 등의 기술로 공격과 생존기를 조합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울러 2D 도면 지도를 위성 지도처럼 입체적으로 개선했으며 개인 공간인 숙소에서는 가구 배치와 요리와 같은 활동을 마련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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