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4월 10일 첫 방송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3. 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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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는 4월 10일 첫 방송 된다.

6일 MBC 측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오는 4월 10일 금요일 '21세기 대군부인' 첫 방송 예정"이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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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사진| MBC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는 4월 10일 첫 방송 된다.

6일 MBC 측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오는 4월 10일 금요일 ‘21세기 대군부인’ 첫 방송 예정”이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당초 4월 3일 첫 방송 될 예정이었으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편성 여파로 한 주 밀린 4월 10일 방송을 시작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아이유는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 역을, 변우석은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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