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CEO 송지효 “제품 좋은데 많이 몰라, 얘기하면 울 수도”(지효쏭)

박수인 2026. 3. 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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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을 언급하며 울컥했다.

최근 몇 년간 새로운 시도들이 많았던 송지효는 "많이 했다. 사업도 해보고 작품 중에서도 결이 다른 작품을 한 번 해보는 것도 저한테는 시도였다. 유튜브도 해보고. 정말 많은 시도를 했다. 평소에도 도전하는 걸 좋아해서 이런 시도가 긍정적인 에너지로 다가와서 저는 요즘 너무 활기차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송지효는 2024년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으나 초반 판매고를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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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JIHYO SSONG’ 영상 캡처
‘송지효 JIHYO SSONG’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을 언급하며 울컥했다.

3월 5일 채널 '송지효 JIHYO SSONG'에서는 송지효가 실버 버튼 기념 Q&A를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몇 년간 새로운 시도들이 많았던 송지효는 "많이 했다. 사업도 해보고 작품 중에서도 결이 다른 작품을 한 번 해보는 것도 저한테는 시도였다. 유튜브도 해보고. 정말 많은 시도를 했다. 평소에도 도전하는 걸 좋아해서 이런 시도가 긍정적인 에너지로 다가와서 저는 요즘 너무 활기차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속옷 회사를 운영하면서 힘든 부분을 묻는 질문에는 "저 지금 얘기하면 울 수도 있다. 저희 제품 너무 좋은데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것 같아서 너무 슬프다"고 답하며 훌쩍였다.

한편 송지효는 2024년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으나 초반 판매고를 호소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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