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가 입으면 다르다” 파리 홀린 티저
이선명 기자 2026. 3. 6. 14:35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그룹 투어스(TWS)가 겨울 패션을 예고했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는 오는 7일 오후 12시(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2026 겨울 컬렉션 쇼’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쇼 개최를 앞두고 브랜드 홍보 대사들은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게시했다.






뷔는 지난달 28일 개인 SNS 계정에 14컷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이미지는 절제된 실루엣과 브랜드 특유의 스타일링을 담았다. 이어 3월 6일에는 투어스가 6컷의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연출을 통해 새로운 시즌의 미학을 표현했다.
이번 쇼에서 선보일 의상들은 미니멀리즘과 강렬한 이미지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셀린느의 2026 겨울 컬렉션 쇼는 파리 현지에서 진행되며 전 세계에 동시 송출될 예정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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