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시그니처, 노희영 고문 글로벌 자문·앰버서더 영입

이재아 기자 2026. 3. 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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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 시그니처가 브랜드 전략가 노희영을 글로벌 자문이자 앰버서더로 영입하며 브랜드 스토리 강화에 나선다.

달바 관계자는 "노희영 고문과의 협업은 브랜드 철학과 방향성에 대한 공감에서 시작된 만큼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달바 시그니처만의 스토리와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기술 기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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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철학 공감 기반 협업
화이트 트러플 중심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강화
달바 시그니처가 브랜드 전략가 노희영을 글로벌 자문이자 앰버서더로 영입하며 브랜드 스토리 강화에 나선다. [출처=달바]

달바 시그니처가 브랜드 전략가 노희영을 글로벌 자문이자 앰버서더로 영입하며 브랜드 스토리 강화에 나선다. 이번 협업은 단순 모델 기용이 아닌 브랜드 철학에 대한 공감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6일 달바에 따르면 노희영 고문은 국내 브랜드 업계에서 영향력 있는 전문가로 꼽힌다. 마켓오와 비비고의 론칭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CGV와 올리브영의 브랜드 리뉴얼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며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시해 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오피니언 리더로도 활동 중이다.

◆브랜드 철학에 대한 공감에서 시작된 협업

이번 협업의 배경에는 브랜드 정체성에 대한 공감대가 자리하고 있다. 평소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설계하는 일'이라는 철학을 강조해 온 노 고문은 달바의 브랜드 전략에 주목했다.

특히 고급 원료인 화이트 트러플을 중심으로 브랜드 이름과 스토리, 제품 콘셉트를 일관되게 구축해 온 점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설명이다. 화이트 트러플에 대한 자부심을 기반으로 브랜드 서사를 확장해 온 달바의 전략은 K-뷰티가 브랜드 세계관을 구축하는 사례로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노 고문은 최근 달바 시그니처 라인을 직접 사용하며 기존 브랜드 철학 위에 한층 발전된 기술력이 더해졌다는 점을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꼽았다.
달바 시그니처는 달바가 축적해 온 연구와 기술을 집약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출처=달바]

◆화이트 트러플 중심 '근본 탄력 케어' 제안

달바 시그니처는 달바가 축적해 온 연구와 기술을 집약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화이트 트러플을 핵심 성분으로 설계한 독자 성분 구조 '트러플 텐션 콤플렉스'를 적용해 피부 탄력과 전반적인 컨디션 케어를 동시에 고려한 솔루션을 제안한다.

또 최신 전달 기술을 접목해 성분 활용도를 높이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단순히 고가 라인을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가 다음 단계로 확장되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가격 경쟁력 역시 눈에 띈다. 기존 명품 스킨케어 브랜드들이 브랜드 가치와 헤리티지를 중심으로 높은 가격대를 형성해 온 것과 달리, 달바 시그니처는 핵심 성분과 기술력에 집중하면서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합리적인 가격의 3종 세트를 선보였다. 최신 기술을 적용한 안티에이징 제품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달바 관계자는 "노희영 고문과의 협업은 브랜드 철학과 방향성에 대한 공감에서 시작된 만큼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달바 시그니처만의 스토리와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기술 기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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