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 7일 개막…102개 팀 참가
박윤서 기자 2026. 3. 6. 14:20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가 7일 개막해 6월21일까지 약 3개월간 대장정에 돌입한다.
전국 102개 18세 이하부 야구팀이 참가하는 고교야구 주말리그는 총 312경기가 펼쳐진다.
전국을 1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팀은 전반기 6경기, 후반기 6경기 등 총 12경기를 치른다.
리그 성적에 따라 주요 전국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고교야구 주말리그는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주말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리그 체제다.
전국 고교야구 선수들에게 꾸준한 경기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경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된다.
또 권역별 리그 운영을 통해 지역 간 경쟁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고교야구 저변 확대와 지속적인 선수 육성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양해영 대한야구소포트볼협회 회장은 "고교야구 주말리그는 전국 고교야구 선수들이 한 시즌 동안 꾸준히 경기에 참여하며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숙, 대지 230평 제주집에 세금 독촉장 "집 날아가게 생겼다"
- 빽가, 신지 남편 문원과 불화설 입 열었다
- '수천만원 투자사기 혐의' 장윤정 모친 구속 송치
- 박신양, 갑상선 질환 20년 투병…"짧은 대화도 힘들었다"
- 뉴진스, 데뷔 4주년에 4人 콘텐츠 공개…민지도 합류(종합)
- "지드래곤이 '좋아요' 눌렀다"…이승우 세리머니 뭐길래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또 눈 수술 "짝짝이 눈 탈출"
- '거제소녀' 원이 "엄마께 소고기 한 번 사드리고 싶어"
- 구혜선, 이혼 6년 만에 꺼낸 재혼 생각은?
- '곰탕집 근무' 지연수, 일라이와 이혼 당시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