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김성령, 갑작스러운 비보... "빈소 지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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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이 모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6일 디지털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김성령의 어머니 이혜원 씨는 지난 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이 같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김성령은 현재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67년생인 김성령은 5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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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홍지현 기자) 배우 김성령이 모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6일 디지털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김성령의 어머니 이혜원 씨는 지난 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이 같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김성령은 현재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10시 20분에 엄수 될 예정이다.
한편 1967년생인 김성령은 59세다.
그는 지난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을 수상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1991년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로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길에 들어섰다.
그는 드라마 '왕과 비', '명성황후', '추적자 THE CHASER', '상속자들', '야왕', '너의 목소리가 들려', '미스터 션샤인'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카리스마와 우아함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상속자들'에서 재벌가 어머니 역할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에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또 스크린에서는 '방자전', '표적', '콜'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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