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라팔루자 파리 휩쓴 필릭스, 이번엔 '한-불 수교' 명예 얼굴로

곽현수 2026. 3. 6. 14: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필릭스가 한국과 프랑스의 우호를 상징하는 얼굴이 됐다.

주한프랑스대사관은 지난 5일 공식 기자간담회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배우 전지현을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명예 앰배서더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필릭스는 "올 한 해 한국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필릭스가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그간 프랑스 현지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둬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필릭스가 한국과 프랑스의 우호를 상징하는 얼굴이 됐다.

주한프랑스대사관은 지난 5일 공식 기자간담회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배우 전지현을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명예 앰배서더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사관 측은 필릭스의 글로벌 음악 시장 내 영향력과 유럽 내 높은 인지도가 양국 젊은 세대의 문화적 공감대를 확장하는 데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명예 앰배서더로 발탁된 필릭스는 향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주요 문화 행사에 참석해 양국 교류의 의미를 알릴 예정이다. 필릭스는 "올 한 해 한국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필릭스가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그간 프랑스 현지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둬왔다. 지난 2023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롤라팔루자 파리' 헤드라이너로 나선 데 이어, 2025년에는 현지 최대 규모 스타디움인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12만 관객을 동원하며 현지 팬덤의 화력을 입증한 바 있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