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로 보는 한국 프로골프...웨이브 생중계·티빙 VOD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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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채 기자┃CJ ENM이 KLPGA와 KPGA의 디지털 중계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CJ ENM 구교은 스포츠사업부장은 "국내 최고의 OTT 플랫폼인 웨이브와 티빙을 통해 KLPGA와 KPGA의 수준 높은 경기를 골프 팬들에게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디지털 중계권 확보를 기점으로 시청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고화질 생중계와 풍성한 VOD 콘텐츠를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된 시청 환경을 구축하고, 나아가 국내 프로골프 산업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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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PC로 시청 환경 확대…첫 중계는 '리쥬란 챔피언십'

[STN뉴스] 조영채 기자┃CJ ENM이 KLPGA와 KPGA의 디지털 중계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CJ ENM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한국프로골프(KPGA)의 모든 대회를 디지털 생중계하고 VOD 서비스할 권리를 갖는다. 이번 디지털 중계권 확보를 통해 KLPGA와 KPGA가 OTT 플랫폼으로 서비스 영역을 보다 확장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시청자들은 생중계는 물론 경기 하이라이트·풀영상 VOD까지 모바일과 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보다 편리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첫 대회는 KLPGA투어 시즌 개막전으로, 오는 12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 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되는 '리쥬란 챔피언십'이 웨이브(Wavve)를 통해 생중계된다. 향후 웨이브에서는 생중계와 VOD를, 티빙에서는 VOD를 중심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CJ ENM 구교은 스포츠사업부장은 "국내 최고의 OTT 플랫폼인 웨이브와 티빙을 통해 KLPGA와 KPGA의 수준 높은 경기를 골프 팬들에게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디지털 중계권 확보를 기점으로 시청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고화질 생중계와 풍성한 VOD 콘텐츠를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된 시청 환경을 구축하고, 나아가 국내 프로골프 산업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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