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초고속 이혼 후 꾸민 집 인테리어 센스 있네

서유나 2026. 3. 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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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김보라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보라가 집의 감각적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김보라는 3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현재 김보라가 거주 중인 것으로 보이는 집의 일부 모습이 담겨 있다. 침대에 누운 시야에서는 체크 패턴의 커튼과 문에 걸린 드림캐처가 보인다. 화이트 컬러 벽지의 깔끔한 스타일의 거실도 역시 알록달록한 카펫으로 포인트가 들어가 있다. 벽 한편 놓인 의자에 액자를 올려놓는 등 디테일하게 신경 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연예계 대표 패션니스타다운 감각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해 5월 영화감독 조바른과 결혼 11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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