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13일 충북 온다”…타운홀미팅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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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 충북에서 타운홀미팅을 연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서 타운홀미팅 일정을 알리기도 했다.
충북 타운홀미팅은 광주, 대전, 부산, 강원, 대구, 경기 북부, 충남, 울산, 경남, 전북에 이어 11번째다.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 설 연휴를 앞둔 지난 지난 2월 11일, 충북 충주 무학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과 오찬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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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 충북에서 타운홀미팅을 연다.
청와대는 6일 타운홀미팅 참여자 신청 접수를 알리는 ‘대한민국의 동서남북을 잇는 중심축, 충청북도에서 뵙겠습니다’란 제목의 카드뉴스를 누리집에 게재했다.
모집 인원은 충북도민 200명이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9일까지다. 경호상 이유로 시간과 장소는 참석자에게 개별 공지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중동 상황 대응책 논의를 위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 03. 05.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inews24/20260306133102603yuyu.jpg)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서 타운홀미팅 일정을 알리기도 했다.
충북에 대해선 “전국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내륙도지만, 지리적 특성을 장점으로 살려 사통팔달 교통망을 완성했다”며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을 아우르는 탄탄한 인프라 위에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의 첨단 산업이 뿌리내리며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첨단 산업의 성과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야 할 때”라며 “그 길을 찾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라고 덧붙였다.
충북 타운홀미팅은 광주, 대전, 부산, 강원, 대구, 경기 북부, 충남, 울산, 경남, 전북에 이어 11번째다.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 설 연휴를 앞둔 지난 지난 2월 11일, 충북 충주 무학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과 오찬을 가진 바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도 다음날인 12일, 충북 청주육거리종합시장을 찾아 주목 받기도 했다.
김 총리 역시 지난 2월 24일 청주오스코에서 K-국정설명회를 여는 등 올 들어 두 차례 충북을 방문했다.
![이재명 대통령 충북 타운홀미팅 참여 신청 홍보 이미지. [사진=청와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inews24/20260306133103864lkuv.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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