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깜짝 이적’ 안치홍, 중신과 평가전서 홈런 포함 3안타…“컨디션 잘 유지해 개막 맞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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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컨디션을 잘 유지해 개막을 맞이하고 싶다."
경기 후 안치홍은 "아직 개인적인 결과가 중요한 시기는 아니지만, 기대했던 타구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어서 만족스럽다"며 "캠프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데 몸은 잘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다. 현 컨디션을 잘 유지해서 개막을 맞이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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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현 컨디션을 잘 유지해 개막을 맞이하고 싶다.”
키움이 5일 대만 핑동 야구장에서 열린 대만 프로야구(CPBL) 중신과 평가전에서 4-10으로 패했다. 마운드가 흔들린 가운데, 내야수 안치홍(36)은 홈런 포함 3안타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경기는 양 팀 합의에 따라 결과와 관계없이 9회 말까지 진행됐다.
키움은 트렌턴 브룩스(1루수)-안치홍(지명타자)-임지열(중견수)-추재현(우익수)-이형종(좌익수)-어준서(유격수)-김지석(3루수)-김동헌(포수)-박한결(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마운드엔 네이선 와일스(3이닝)-가나쿠보 유토(2.2이닝)-윤석원(1이닝)-조영건(1이닝)-박윤성(0.2이닝)이 차례로 등판했다.

안치홍은 1회 첫 타석에서 3루 직선타로 물러났지만,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이어 6회 우월 2루타, 8회 안타를 추가하며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이날 안치홍은 5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으로 활약했다.
경기 후 안치홍은 “아직 개인적인 결과가 중요한 시기는 아니지만, 기대했던 타구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어서 만족스럽다”며 “캠프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데 몸은 잘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다. 현 컨디션을 잘 유지해서 개막을 맞이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키움은 6일 오후 1시(현지시간) 같은 장소에서 중신과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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