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군대서 '80kg' 찐 박진영에 분노…"그 정도면 빈혈 온다"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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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 배우 박진영이 출연해 셰프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JTBC 드라마 '샤이닝' 첫 방송을 앞둔 박진영은 "드라마 촬영 현장이 '냉부'처럼 밝고 즐거운 분위기였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김성주는 그의 냉장고를 살펴보던 중 한 식재료를 발견하고 한마디 던져 박진영을 당황하게 만든다.
믿고 보는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진영의 냉장고는 오는 8일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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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 배우 박진영이 출연해 셰프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JTBC 드라마 '샤이닝' 첫 방송을 앞둔 박진영은 “드라마 촬영 현장이 ‘냉부’처럼 밝고 즐거운 분위기였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샤이닝' 팀은 박진영의 '냉부' 출연을 기념해 녹화장에 간식차까지 보냈다고.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일부 셰프들에 의해 “간식차가 습격당했다”, "한 보따리 싸가는 것도 봤다"라는 제보가 이어져 스튜디오를 떠들썩하게 만든다.
재작년 11월 군 복무를 마친 박진영은 ‘역주행 군인’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사연도 공개한다. 군 시절 한 행사에서 선보인 열정적인 댄스 무대 영상이 공개되자, 안유진과 셰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그는 “휴가가 걸려 있어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멤버들에게 ‘콘서트보다 더 열심히 하더라’라고 연락이 왔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
이어 박진영은 군 복무 당시 체중이 80kg까지 늘어 전역 후 다이어트했다고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정호영과 윤남노는 “80kg인데 살을 왜 빼냐”, “그 정도로 빼면 빈혈 온다”라고 그를 타박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냉부 덩어리즈’라고 불리는 정호영, 김풍, 윤남노, 권성준은 "우리도 모태 덩어리는 아니었다"라며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한다. 이를 본 ‘아기 맹수’ 김시현이 “느좋남 재질이다”라며 놀라워하고, 안정환은 “소지섭 느낌도 있다”라고 말해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박진영의 다이어트 팁도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그는 "체중 조절을 위해 삼시 세끼 닭가슴살만 먹은 적도 있다"라고 전하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해 관심을 끈다. 김성주는 그의 냉장고를 살펴보던 중 한 식재료를 발견하고 한마디 던져 박진영을 당황하게 만든다. 과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 식재료의 정체가 무엇일지 기대된다. 믿고 보는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진영의 냉장고는 오는 8일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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