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캐리, 32살 연하 동양인 여친 이름=민아‥한국계 여성?[할리우드비하인드]

배효주 2026. 3. 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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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캐리가 32세 연하의 동양인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외신에 따르면, 64세인 짐 캐리의 여자친구 이름은 '민아'로, 32세다.

또한, 외신은 "짐 캐리는 과거 가장 아름다운 여성들과 연애를 해왔지만, 민아와의 관계는 수년 동안 비밀로 유지됐다"라며 "여자친구 민아는 1993년 5월 13일생이다. 두 사람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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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캐리와 민아

[뉴스엔 배효주 기자]

짐 캐리가 32세 연하의 동양인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여성은 한국계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는 지난 2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세자르 시상식에 여자친구와 함께 참석했다.

외신에 따르면, 64세인 짐 캐리의 여자친구 이름은 '민아'로, 32세다. 이에 두 사람은 32살 나이 차이가 난다.

짐 캐리의 연인 민아는 세자르 시상식에서 짐 캐리의 딸 제인, 손자 잭슨 옆에 앉았다. 이에 외신은 "짐의 가족과 유대감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외신은 "짐 캐리는 과거 가장 아름다운 여성들과 연애를 해왔지만, 민아와의 관계는 수년 동안 비밀로 유지됐다"라며 "여자친구 민아는 1993년 5월 13일생이다. 두 사람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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