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첫 여성 대표 이지은 상무 선임…"본원적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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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플랫폼 W컨셉이 새 대표이사로 이지은 상품2담당 상무를 선임했다.
6일 W컨셉에 따르면 이지은 신임 대표는 회사 최초의 여성 대표로, LF(093050)와 코오롱 등 주요 패션 기업에서 디자인과 상품 기획을 맡아온 패션 전문가다.
W컨셉 관계자는 "치열한 패션 플랫폼 경쟁 속에서 상품 기획 중심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할 받침"이라며 "패션 전문성을 기반으로 플랫폼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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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버티컬 플랫폼 역량 강화
"상품기획 경쟁력 확보에 방점"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새 대표이사로 이지은 상품2담당 상무를 선임했다.

이 대표는 중앙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한 뒤 패션업계에서 디자인과 브랜드 기획을 중심으로 경력을 쌓아왔다. LF에서 남성 부문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를 맡았고, 이후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CN본부장을 역임했다. 지난해부터는 W컨셉에서 상품2담당 상무로 상품 기획과 브랜드 운영을 총괄해 왔다.
W컨셉은 이번 대표 선임을 통해 패션 버티컬 플랫폼으로서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상품 기획과 브랜드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플랫폼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W컨셉 관계자는 “치열한 패션 플랫폼 경쟁 속에서 상품 기획 중심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할 받침”이라며 “패션 전문성을 기반으로 플랫폼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전진 (noretur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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