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내일 새벽 개막…KBS 개막식 생중계

박선우 2026. 3. 6. 1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세계 장애인 선수들의 겨울 스포츠 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이 내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개막해 열전에 들어갑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는 56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612명의 선수가 참가해 79개의 금메달을 놓고 도전의 레이스를 펼칩니다.

우리나라가 역대 동계 패럴림픽에서 거둔 최고 성적은 안방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대회 당시 기록한 종합 16위(금 1, 동 2)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장애인 선수들의 겨울 스포츠 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이 내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개막해 열전에 들어갑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는 56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612명의 선수가 참가해 79개의 금메달을 놓고 도전의 레이스를 펼칩니다.

우리나라는 알파인스키와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와 스노보드, 휠체어컬링 등 5개 종목에 선수 20명을 포함해 모두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습니다.

우리 선수단의 목표는 금메달 한 개와 동메달 한 개를 획득해 종합 20위권에 진입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역대 동계 패럴림픽에서 거둔 최고 성적은 안방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대회 당시 기록한 종합 16위(금 1, 동 2)입니다.

다만 직전 대회인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는 단 한 개의 메달도 수확하지 못해 아쉬움을 삼켜야 했습니다.

재도약을 다짐하는 이번 대회에선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인 노르딕스키의 김윤지(BDH파라스)를 비포함해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의 이용석-백혜진(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 등이 유력한 메달 후보로 꼽힙니다.

KBS 한국방송은 패럴림픽 중계를 역대 대회 중 최대 규모인 2,780분으로 편성했습니다. 개막식을 내일 오전 3시 55분부터 제1 텔레비전을 통해 현장감 있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선우 기자 (bergkamp@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