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근 변호사, 국민의힘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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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갑근 변호사가 6일 국민의힘 충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윤 변호사는 이날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윤갑근 예비후보는 "충북은 결코 변방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지역"이라며 "치밀한 전략과 분명한 실행으로 충북의 새로운 성장판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재판 변호인인 그는 충북 청주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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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윤갑근 변호사가 6일 국민의힘 충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윤 변호사는 이날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윤갑근 예비후보는 “충북은 결코 변방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지역”이라며 “치밀한 전략과 분명한 실행으로 충북의 새로운 성장판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윤갑근 변호사가 6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윤갑근 충북지사 예비후보]](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inews24/20260306112604433lwel.jpg)
이어 “혼란 속에서도 명확하게 판단하고 방해와 어려움 속에서도 단호하게 실천하겠다”며 “홀대받지 않는 강한 충북, 경제는 강하게, 삶은 편한 충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재판 변호인인 그는 충북 청주 출신이다. 청주고와 성균관대를 나와 사법시험(29회)에 합격해 대구고검장,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등을 지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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