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성, 연탄가스 중독으로 생사 갈림길…"그때가 인생 전환점" ('사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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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역사 강사 최태성이 과거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 겪었던 일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이 '글로벌 4대 천왕' 특집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역사 예능 최초 '한국사 4대 천왕' 특집을 선보였던 '사기꾼들'이 '글로벌 4대 천왕' 특집으로 설민석, 최태성, 썬킴, 김지윤을 한자리에 모으며 또 한 번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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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스타 역사 강사 최태성이 과거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 겪었던 일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이 '글로벌 4대 천왕' 특집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역사 예능 최초 '한국사 4대 천왕' 특집을 선보였던 '사기꾼들'이 '글로벌 4대 천왕' 특집으로 설민석, 최태성, 썬킴, 김지윤을 한자리에 모으며 또 한 번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했다. 특히 설민석은 지난 방송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글로벌 4대 천왕'의 자리를 두고 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에 개국공신 최태성, 썬킴, 김지윤은 시작부터 견제가 불붙었고, 최태성은 "지난 대결은 손님 맞이였다"고 도발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지난 화의 설욕을 위해 무대에 오른 최태성은 옷차림부터 완벽하게 준비하는 열정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잠자리 안경에 스노우 진, 이른바 90년대 '청청 패션'으로 등장한그는 강연 시작과 동시에 어린 시절 연탄가스를 마셔 생사를 오갔던 아픈 기억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존폐의 위기가 걸렸던 1997년 IMF 외환 위기를 소환하며 그때가 자신의 인생의 전환점이었다고 밝혔다. '인간 최태성'이 IMF의 산증인으로서 풀어낸 생생한 경험담은 IMF를 단순한 경제 위기가 아닌, 삶과 생존이 걸린 절박한 역사로 각인시키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자아냈다.
최태성은 고등학교 교사 출신으로, 교직에서 물러난 이후 EBSi와 ETOOS에서 인터넷 역사 강사로 활동 중이며, 역사 관련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JTBC '강연배틀쇼 사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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