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150곳 확대된 유산 체험관, 직접 찾아갑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공공교육 서비스 '이어지교' 참여기관이 올해 150여 곳으로 확대된다고 6일 밝혔다.
'이어지교'는 지역을 찾아가 국가유산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이동형 교육 체험관이다.
올해는 경북, 경남, 부산 지역 학교, 기관 등 150여곳을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은 전문 역량을 갖춘 국가유산교육사가 증강현실(AR) 콘텐츠, 태블릿 컴퓨터(PC), 교구 등을 통해 학급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공공교육 서비스 '이어지교' 참여기관이 올해 150여 곳으로 확대된다고 6일 밝혔다.
전년보다 50여 곳 늘어난 규모다. '이어지교'는 지역을 찾아가 국가유산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이동형 교육 체험관이다. 지난 2020년 경상북도 경주, 충청남도 부여 권역에서 626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매해 참여기관과 수혜자 수를 늘려왔다.
지난해는 전라도, 제주도, 베트남 호찌민 108개소에서 약 1만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경북, 경남, 부산 지역 학교, 기관 등 150여곳을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은 전문 역량을 갖춘 국가유산교육사가 증강현실(AR) 콘텐츠, 태블릿 컴퓨터(PC), 교구 등을 통해 학급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수어·음성·자막 교재나 감각 보조기기 등을 활용한 콘텐츠로 누구나 국가유산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통놀이 등 체험·놀이 프로그램 함께 운영된다.
체험관은 지역에 따라 방문형, 거점형으로 나뉜다. 올해 경북은 4~6월, 부산은 6~7월, 경남은 9~10월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부산은 7월 개최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해 체험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유세윤 "여친들과 갔던 곳" 옛사랑 소환에 장동민 당황
- "애들이 아빠 보기 싫대요"…전신마비 남편 가슴에 대못 박은 아내
- 노슬비 "예수님과 제 포지션 비슷해…팬덤만 차이날 뿐"
- "장인 차는 되고 시부모 여행은 안 돼"…성공 후 달라진 15살 연하 아내
-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가족 위해 신내림"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52년 버텼더니 252배 대박"…홍콩 원로 인사, 1억원에 산 집 368억에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