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켜켜히 쌓은 시간' 서예전 개최

2026. 3. 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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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훈 유연우 부녀 서예전

서예가 지암 류승훈과 딸 여람 유연우의 부녀 서예전이 오늘(6일)부터 갤러리 너븐나루에서 개최됩니다.

두 세대가 공유한 붓의 시간을 하나의 공간에 담아내는 전시로, 과거와 오늘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공간을 완성합니다.

전시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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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kyung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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