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트랙스·트레일블레이저’, 2025년 국내 승용차 수출 ‘1위·5위’

박소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mink1831@naver.com) 2026. 3. 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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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2025년 국내 승용차 수출 1위와 5위에 각각 올랐다고 6일 밝혔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2023년 출시 이후 누적 해외 판매가 80만대를 넘었으며 트레일블레이저는 2019년 수출을 시작해 2025년까지 누적 해외 판매 약 98만대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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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모카치노 베이지 [사진 제공=한국지엠]
한국지엠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2025년 국내 승용차 수출 1위와 5위에 각각 올랐다고 6일 밝혔다.

한국지엠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의 ‘2025년 12월 자동차산업 동향(확정)’을 인용해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가 지난해 해외에서 29만6658대가 팔렸고,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는 같은 기간 15만568대가 해외 판매됐다고 발표했다.

쉐보레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 [사진 제공=한국지엠]
특히 한국지엠은 쉐보레 두 모델을 수출 상위 5위권에 올리며 3년 연속 국내 승용차 수출 1위를 지켜냈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2023년 출시 이후 누적 해외 판매가 80만대를 넘었으며 트레일블레이저는 2019년 수출을 시작해 2025년까지 누적 해외 판매 약 98만대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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