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청소기가 1.47㎏"…쿠쿠, '파워클론 제트슬림' 선봬

신민경 기자 2026. 3. 6. 10: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쿠쿠는 부피와 무게를 줄인 '파워클론 제트슬림'(Jet Slim)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제품 무게를 1.47㎏으로 줄였다.

일반적인 청소기 헤드가 들어가지 않아 무거운 가구를 직접 옮기거나 바닥에 엎드려야 했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4.2㎝ 두께 초슬림 브러시를 적용했다.

쿠쿠 관계자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청소기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2㎝ 두께 초슬림 브러시 적용
먼지통 자동 세척 '오토 클린 스테이션' 적용
쿠쿠 '파워클론 제트슬림' 제품 사진.(쿠쿠 제공)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쿠쿠는 부피와 무게를 줄인 '파워클론 제트슬림'(Jet Slim)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청소할 때마다 손목 피로를 호소하던 사용자들의 목소리에 집중했다. 제품 무게를 1.47㎏으로 줄였다. 가벼운 무게에도 BLDC 모터 200W의 흡입력을 갖췄다.

집안 곳곳의 사각지대 고민도 해결했다. 일반적인 청소기 헤드가 들어가지 않아 무거운 가구를 직접 옮기거나 바닥에 엎드려야 했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4.2㎝ 두께 초슬림 브러시를 적용했다.

또 거치와 동시에 먼지통을 자동으로 비워주는 '오토 클린 스테이션'은 먼지 날림 최소화와 소모품인 먼지봉투를 매번 구매할 필요 없이 먼지통 전체를 물세척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쿠쿠 관계자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청소기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smk503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