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샤이닝’ 첫 OST ‘첫사랑’으로 선사할 설렘

최하나 기자 2026. 3. 6. 1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정세운이 '샤이닝' OST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정세운이 가창에 참여한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의 첫 번째 OST '첫사랑'이 6일 발매된다.

가창에는 그동안 남혜승 음악감독과 여러 번 작업했던 정세운이 참여해 담백하면서도 꾸밈없는 보이스로 첫사랑의 감성 그 자체를 표현한다.

정세운이 참여한 '샤이닝'의 첫 번째 OST '첫사랑'은 6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세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싱어송라이터 정세운이 ‘샤이닝’ OST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정세운이 가창에 참여한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의 첫 번째 OST ‘첫사랑’이 6일 발매된다.

‘첫사랑’은 누구나 한번 경험하게 되는 첫사랑의 설레고 순수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극중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가 함께 하는 사랑스러운 장면마다 삽입되어 순수했던 그 시절을 소환하게 만드는 기분 좋은 경험을 선물할 전망이다.

남혜승 음악감독과 박진호 작곡가가 함께 곡 작업에 나섰고 기타리스트 허석이 참여해 세련된 사운드의 기타 인트로를 더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가창에는 그동안 남혜승 음악감독과 여러 번 작업했던 정세운이 참여해 담백하면서도 꾸밈없는 보이스로 첫사랑의 감성 그 자체를 표현한다.

정세운은 첫사랑의 풋풋한 서사를 담아낸 가사를 섬세한 표현력으로 풀어내며 곡의 정서를 한층 또렷하게 그려줄 예정이다. 서정적인 감성과 어우러진 정세운만의 부드러운 보이스는 극 중 인물들의 감정선과 맞물리며 몰입도를 더욱 극대화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줄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을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6일(금)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정세운이 참여한 ‘샤이닝’의 첫 번째 OST ‘첫사랑’은 6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LL·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정세운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