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박보검 만난다…‘보검 매직컬’ 상상 초월 노동 강도에 “속아서 온 것 같아”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3. 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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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가 '보검 매직컬'의 '열정' 일일 알바생이 된다.

지난 5회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tvN '보검 매직컬'이 6일 방송되는 6회에 월드 스타 비를 일일 알바생으로 초대한다.

한편, 박보검은 노총각 손님 환골탈태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보검 매직컬'은 6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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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사진|tvN
가수 비가 ‘보검 매직컬’의 ‘열정’ 일일 알바생이 된다.

지난 5회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tvN ‘보검 매직컬’이 6일 방송되는 6회에 월드 스타 비를 일일 알바생으로 초대한다.

비는 의욕 넘치는 알바생이 됐지만, 이발소 오전 영업만에 급격히 에너지가 소진되는 모습을 보인다고.

특히 비는 듬직한 형님의 면모를 보여주며 “시킬 거 있으면 다 시켜”라고 동생들을 다독인다. 바닥 청소부터 손님 맞이, 손 마사지, 머리 감겨드리기, 붕어빵 굽기 등 본분을 잊지 않는 알바생으로 활약하며 삼 형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비는 어르신들의 일손을 돕는 출장 서비스에도 힘을 보탠다. 하지만 트럭까지 밀어야 하는 상상 초월 노동 강도에 “나 여기 속아서 온 것 같아”라며 영혼까지 탈탈 털린다고.

‘보검 매직컬’. 사진|tvN
이에 곽동연은 비의 원기 회복을 위한 특별한 점심을 준비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박보검은 노총각 손님 환골탈태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원하는 헤어 스타일을 사진으로 보여주며 변신을 꿈꾸는 손님 앞에 과연 박보검은 사진과 동일하게 스타일을 재현해 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이가 92세 만학도 할머니의 방학을 책임질 한글 선생님이 되어준다. 할머니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고 다정하게 수업을 이끌어 가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보검 매직컬’은 6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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