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여행 중 사고로 뼈 산산조각...골절로 긴급 수술

박소진 MK스포츠 기자(psj23@mkculture.c 2026. 3. 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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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이 여행지에서 발목 골절을 당해 긴급 수술을 받았던 긴박했던 상황을 고백했다.

지난 5일 엄지원의 유튜브 채널에 '여행 중 찾아온 사상 초유의 사태, 엄지원 긴급 수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제작진은 지난달 일본 여행 중 발목 골절상을 입고 급히 한국으로 귀국해 수술을 받은 후 입원 중인 엄지원을 찾아가 사고 당시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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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이 여행지에서 발목 골절을 당해 긴급 수술을 받았던 긴박했던 상황을 고백했다. / 사진 = 유튜브 캡처

배우 엄지원이 여행지에서 발목 골절을 당해 긴급 수술을 받았던 긴박했던 상황을 고백했다.

지난 5일 엄지원의 유튜브 채널에 ‘여행 중 찾아온 사상 초유의 사태, 엄지원 긴급 수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제작진은 지난달 일본 여행 중 발목 골절상을 입고 급히 한국으로 귀국해 수술을 받은 후 입원 중인 엄지원을 찾아가 사고 당시에 대해 전했다.

카메라를 보고 반갑게 인사한 엄지원은 못다한 새해 인사와 함게 “저는 다리가 완전히 나갔다”며 말문을 열었다. 부상을 당은 이유에 대해 엄지원은 “스키 타다 다친 건 아니고 오만가지 경우의 수가 합쳐져서 다쳤다. 어떤 수로 맨홀에 신발이 껴서 발이 고정된 상태에서 발목이 돌아갔다. 발뼈가 완전 아작이 났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큰 뼈랑 작은 뼈가 다 부러졌는데, 큰 뼈는 산산조각이 났다. 부러져서 고정해 놓은 상황”이라고 전한 뒤 2시간여에 걸친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고 알리며 “수술 결과를 봤는데 미흡한 게 없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엄지원은 “갑자기 다친 모습 보여서 놀라셨을 텐데 잘 회복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다음에 급격하게 회복된 좋은 모습으로 재활하는 모습도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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