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인재아이엔씨,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맞손…"충북 소재 기업 AX 지원"

윤소진 2026. 3. 6. 1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N 클라우드 자회사 NHN인재아이엔씨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충북 중소기업 AI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백세련 NHN인재아이엔씨 대표는 "국내 민간 클라우드 업체로서 충북 지역의 AI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및 CONE-GPU Live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기관, 인재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AX 지원을 통해 지역 AI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AI 전환·컨설팅 서비스·AI 전문인력 양성 등 협력

[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NHN 클라우드 자회사 NHN인재아이엔씨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충북 중소기업 AI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왼쪽 세번째부터) 고근석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원장과 백세련 NHN인재아이엔씨 대표가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NHN인재아이엔씨]

NHN인재아이엔씨는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부터 설계, 구축, 운영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라이빗, 네이티브, 하이브리드 등 기업 요구에 최적화된 환경을 지원하는 ‘CONE’ 서비스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모회사 NHN클라우드와 협력해 웹 콘솔과 API로 GPU 자원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CONE-GPU Live’를 출시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충청북도 중소기업의 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산업 내 클라우드/AI 기반 생태계를 조성한다. 충북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AI 전환 기술 지원 △클라우드 인프라 및 컨설팅 서비스 종합 제공한다.

지역 내 AI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AI·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 과정을 기획·운영하고 AI 인프라 확산을 위한 기술 전략을 공동 고안한다. AI 전환 가속화를 위한 포럼 및 세미나 공동 개최, 정부 사업 유치를 위한 과제 발굴 등 다각적인 협력을 지속한다.

백세련 NHN인재아이엔씨 대표는 "국내 민간 클라우드 업체로서 충북 지역의 AI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및 CONE-GPU Live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기관, 인재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AX 지원을 통해 지역 AI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