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진흥원-성균바이오텍, 호흡기 개선 기술 이전에 맞손

김진방 2026. 3. 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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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성균바이오텍과 호흡기 개선 효과가 있는 신규 소재(SB-109)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식품진흥원은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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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성균바이오텍, 호흡기 개선 기술 이전 업무협약 [식품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성균바이오텍과 호흡기 개선 효과가 있는 신규 소재(SB-109)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신규소재의 원료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성균바이오텍은 간 건강 개선 효능을 갖는 개별인정형 원료 '청호추출물'(리베라템)과 중금속 해독 특허 원료(TF-343)를 보유한 유망 기업이다.

특히 TF-343은 식품진흥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면역력 증진 효능을 확인하는 성과를 도출한 바 있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식품진흥원은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hin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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