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김 남친' 마일스 개럿, 속도 위반 적발…이번이 9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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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스타 클로이 김의 남자친구 마일스 개럿이 또다시 과속 운전으로 적발됐다.
5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새벽 개럿은 미국 오하이오주 웨인 카운티에서 시속 70마일(약 112㎞) 제한 구간을 94마일(약 151㎞)로 달리다 경찰에 체포됐다.
개럿은 이번 속도위반으로 오는 10일 법정에 출두하거나 100달러(약 14만원) 이상의 벌금을 납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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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뇨=AP/뉴시스] 클로이 김(미국)이 11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경기를 마친 후 웃으면서 점수를 확인하고 있다. 클로이 김은 압도적인 실력으로 유일하게 90점을 넘긴 90.25점으로 1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올랐다. 2026.02.12.](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is/20260306091103710qgew.jpg)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스타 클로이 김의 남자친구 마일스 개럿이 또다시 과속 운전으로 적발됐다.
5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새벽 개럿은 미국 오하이오주 웨인 카운티에서 시속 70마일(약 112㎞) 제한 구간을 94마일(약 151㎞)로 달리다 경찰에 체포됐다. 이는 2017년 데뷔 이후 9번째 속도위반이다.
당시 그는 2024년형 녹색 포르쉐를 운전해 마이애미 대학 남자 농구팀 경기를 관람하고 돌아오던 길로, 경찰관에게 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한다. 개럿은 이번 속도위반으로 오는 10일 법정에 출두하거나 100달러(약 14만원) 이상의 벌금을 납부해야 한다.
과거 그는 하루 동안 각각 시속 120마일(약 193㎞)과 105마일(약 169㎞)로 달려 두 차례나 벌금 고지서를 받은 전력이 있고, 2020년에도 시속 100마일(약 160㎞)로 주행하다 적발된 바 있다.
또 2022년에는 과속으로 차량이 여러 번 전복되면서 큰 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기도 했다.
한편 개럿은 미국프로풋볼(NFL)에서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됐으며 다가오는 2026-27 시즌에 토드 몽켄 신임 감독과 함께 브라운스의 수비 라인을 이끌 예정이다. 그는 이번 오프시즌 기간에는 연인인 클로이 킴을 응원하기 위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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