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도 미쉐린도 잡았다…손종원, 미슐랭 쌍별 셰프 유지

이민지 2026. 3. 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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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이 '미슐랭 쌍별 셰프' 자리를 지켰다.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The MICHELIN Guide)가 3월 6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전체 레스토랑 셀렉션을 발표했다.

손종원 셰프는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와 한식 파인다이닝 이타닉 가든을 동시에 이끌며 미쉐린 스타를 획득한 '쌍별 셰프'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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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손종원이 '미슐랭 쌍별 셰프' 자리를 지켰다.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The MICHELIN Guide)가 3월 6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전체 레스토랑 셀렉션을 발표했다.

손종원 셰프가 이끄는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와 '이타닉 가든'이 각각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다. 손종원 셰프는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와 한식 파인다이닝 이타닉 가든을 동시에 이끌며 미쉐린 스타를 획득한 '쌍별 셰프'로 유명하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등 예능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본업도 놓치지 않고 챙기며 쌍별 셰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한편 이날 발표에 따르면 서울에는 총 42개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 선정됐다. 이 중 ‘미쉐린 3스타’는 1곳, ‘미쉐린 2스타’는 10곳이며, ‘미쉐린 1스타’ 총 31곳이 포함됐다. 부산에서는 1곳이 ‘미쉐린 1스타’로 새롭게 승급하고 기존 3곳이 유지되면서 총 4곳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이 자리하게 됐다. 또한 서울과 부산을 합쳐 이번 2026 에디션에 등재된 빕 구르망은 71곳이며,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은 116곳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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