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개봉 30일 만에 약 978만…천만까지 단 22만명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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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천만 관객 돌파까지 더욱 성큼 다가갔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5일 하루 동안 18만 546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이 작품은 지난 2월 4일 개봉 뒤 30일 만에 누적 관객 수 977만 7998명를 나타내며, 천만 점령까지 단 22만 2002명의 관객만을 남겨두게 됐다.
누적 관객 수는 8만 136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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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천만 관객 돌파까지 더욱 성큼 다가갔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5일 하루 동안 18만 546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2일 연속 1위의 기록이다.
이로써 이 작품은 지난 2월 4일 개봉 뒤 30일 만에 누적 관객 수 977만 7998명를 나타내며, 천만 점령까지 단 22만 2002명의 관객만을 남겨두게 됐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다. '기억의 밤' '리바운드' 등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신작이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1만 1795명이 관람한 '호퍼스'다. 누적 관객 수는 8만 1361명이다.
'휴민트'는 7105명의 관객과 만나면서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88만 8379명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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