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황유민, LPGA 통산 개인 최고의 스타트 [블루베이]
강명주 기자 2026. 3. 6. 07: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일부터 나흘 동안 중국 하이난섬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루키 황유민 프로가 첫날 경기에서 첫 홀인 10번홀 티샷을 날리는 모습이다.
황유민이 LPGA 투어 대회에서 1라운드 후 단독 1위 또는 공동 선두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66타는 LPGA 투어 통산 오프닝 라운드에서의 가장 좋은 스코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생생포토] 5일부터 나흘 동안 중국 하이난섬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루키 황유민 프로가 첫날 경기에서 첫 홀인 10번홀 티샷을 날리는 모습이다.
황유민은 1라운드에서 6언더파 공동 1위에 올랐다.
황유민이 LPGA 투어 대회에서 1라운드 후 단독 1위 또는 공동 선두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66타는 LPGA 투어 통산 오프닝 라운드에서의 가장 좋은 스코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프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블루베이 LPGA 1R 성적은?…황유민·최혜진·김아림·이미향·이동은·최운정·오스턴김 등 [LPGA] -
- 신지애, 일본 개막전 첫날 17위로 순항…이민영·전미정 43위 [JLPGA] - 골프한국
- '엄마 골퍼' 최운정, 공백이 무색한 장타로 선방 [LPGA 블루베이] - 골프한국
- '평균 301야드' 날린 장타자 오스턴 김, 블루베이 첫날 버디 9개로 선전 [LPGA] - 골프한국
- '루키들 제압한' 황유민, 중국 하이난 첫날 선두 [LPGA 블루베이]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