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무형유산 이수심사 신청 접수…칠장 등 36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시 무형유산의 체계적인 전승을 위해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이수 심사'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전승 체계는 ▲ 보유자 ▲ 전승 교육사 ▲ 이수자로 구분된다.
보유자는 무형유산의 기능·예능 등을 전형대로 체득·실현할 수 있는 사람, 전승 교육사는 무형유산의 전수 교육을 실시하는 사람, 이수자는 무형유산에 대한 이해가 높고 기능·예능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인정받은 사람을 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수장 화조문 수보 작품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yonhap/20260306060305171kzuj.jpg)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시 무형유산의 체계적인 전승을 위해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이수 심사'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칠장, 자수장 등 기능 분야 13개 종목과 삼현육각·살풀이춤 등 예능 분야 23개 종목이 대상이다.
3년 이상 전수 교육을 이수한 전수자가 신청할 수 있다.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지원자의 기량과 종목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전수자를 이수자로 선발하며, 선발된 이수자는 이수증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16일부터 27일까지로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 안내된 신청 서류를 준비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전승 체계는 ▲ 보유자 ▲ 전승 교육사 ▲ 이수자로 구분된다.
보유자는 무형유산의 기능·예능 등을 전형대로 체득·실현할 수 있는 사람, 전승 교육사는 무형유산의 전수 교육을 실시하는 사람, 이수자는 무형유산에 대한 이해가 높고 기능·예능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인정받은 사람을 말한다.
js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아시안게임] 발길마다 '새 역사' 안세영 "이번엔 미쳐버리자는 각오로" | 연합뉴스
- 박신혜, 오늘 둘째 딸 출산…"산모와 아이 건강" | 연합뉴스
- 초등생 '콩주머니 던지기' 중 다쳐…2년뒤 교사 형사고소 | 연합뉴스
- 밀수 후 구조된 '세계에서 가장 큰 도마뱀', 23일부터 공개 | 연합뉴스
- 상어 보러 부산 갔다가 죠스바 샀다…부산 편의점, '상어 특수' | 연합뉴스
- 유재석, 감기 몸살·고열로 녹화 취소…"회복 집중" | 연합뉴스
- 심수봉, 후배 가수에 "노래 모르는 아가씨" 직격…논란일자 사과 | 연합뉴스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 | 연합뉴스
- 여장한 채 여자화장실 5분 머문 60대…"술김에 충동적으로" | 연합뉴스
- 中휴머노이드,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승 진출…"완전 압도적"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