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 '미스트롯4' 최종 1위 '진'…실시간 문자투표 4만표 차이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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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이소나가 제4대 진이 됐다.
마지막으로 실시간 문자 투표 결과를 합산한 최종 순위가 5위부터 발표됐다.
길려원은 실시간 문자 투표 14만4792표를 받아 최종 점수 2512.91점으로 최종 4위를 차지했다.
중간 순위 2위였던 이소나는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25만6310표를 받아 27.98%의 득표율을 기록해 1000점을 가져가면서 최종 2972점으로 최종 순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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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미스트롯4' 이소나가 제4대 진이 됐다.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결승전을 치른 톱5의 최종 순위가 발표됐다.
인생곡 무대로 치러진 결승전의 마스터 총점 1위는 1583점의 허찬미가 차지했고 길려원, 이소나, 홍성윤, 윤태화 순으로 2~5위에 올랐다.
온라인 응원 투표 순위는 1위 이소나, 2위 허찬미, 3위 홍성윤, 4위 길려원, 5위 윤태화로 나타났다.
마스터 총점과 온라인 응원 투표 결과를 합산한 중간 순위는 1위 허찬미, 2위 이소나, 3위 길려원, 4위 홍성윤, 5위 윤태화였다.
마지막으로 실시간 문자 투표 결과를 합산한 최종 순위가 5위부터 발표됐다.

최종 5위는 윤태화였다. 그는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13만 6937표를 받아 최종 점수 2427.26점을 기록했다.
길려원은 실시간 문자 투표 14만4792표를 받아 최종 점수 2512.91점으로 최종 4위를 차지했다.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가 남은 가운데 최종 3위 '미'로 홍성윤이 호명됐다.
홍성윤은 실시간 문자 투표 15만9430표를 받아 최종 점수 2563.02점을 받았다.
다음으로 최종 1위 '진'이 발표됐다. 상금 3억원의 주인공은 바로 이소나였다.
중간 순위 2위였던 이소나는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25만6310표를 받아 27.98%의 득표율을 기록해 1000점을 가져가면서 최종 2972점으로 최종 순위 1위에 올랐다.

허찬미는 최종 2위로 '선'이 됐다. 그는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21만8561표를 받았고 최종 점수 2825.72점을 받았다.
'진'으로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그 자리에 주저앉아 오열한 이소나는 눈물을 흘리며 왕관과 트로피, 상금 3억원을 받았다.
역전승을 이룬 이소나는 "'미스트롯'이라는 높은 산을 오를 수 있게 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 함께해주신 마스터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저를 위해서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지만 많은 희생을 해준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이제 제가 가족들을 위해서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 허찬미는 "이번이 마지막 오디션"이라며 "앞으로 노래할 수 있음에 감사하면서 겸손하게 열심히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미' 홍성윤은 "저는 생각지도 못했다. 소감은 준비한 게 없고 너무 감사하다"며 가족, 제작진, 마스터, 자신을 추천해준 최재명에게 감사 인사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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