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직접 만드는 여행 ‘WAY-MAKER’ 성공적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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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과 고성청소년수련관이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을 위해 마련한 청소년 주도 여행기획 프로그램 'WAY-MAKER(우리가 직접 그리고 떠나는 세상 밖 문화원정대)'의 문화기획단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너지 확장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WAY-MAKER는 2026년 한 해 동안 문화기획단 30명과 일반 참여자 100명 등 총 130명 규모로 운영되며, 청소년이 직접 만든 여행상품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총 5회 운영(5월·8월·10월 예정)하고, 가이드북과 활동영상 등 결과물 제작, 연말 성과공유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성과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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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과 고성청소년수련관이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을 위해 마련한 청소년 주도 여행기획 프로그램 ‘WAY-MAKER(우리가 직접 그리고 떠나는 세상 밖 문화원정대)’의 문화기획단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너지 확장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WAY-MAKER 문화기획단 워크숍은 지난 2월 27일~28일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펀그라운드 정약용·펀그라운드 진접·대학로 일대에서 오리엔테이션, 팀 빌딩, 여행상품 기획 활동, 시설 라운딩 및 교류활동, 문화체험(뮤지컬 관람) 등으로 운영됐다. 워크숍에는 문화기획단 청소년 21명이 참여해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차기 회기 참여 의향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 또 안전교육을 포함한 운영 전 과정에서 안전사고 없이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팀별로 역할을 나누고, ‘여행을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기획·운영·공유하는 구조를 경험하도록 설계해 자기주도성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워크숍 결과로는 여행상품 기획안 4건이 도출돼 향후 실제 운영 단계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WAY-MAKER는 2026년 한 해 동안 문화기획단 30명과 일반 참여자 100명 등 총 130명 규모로 운영되며, 청소년이 직접 만든 여행상품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총 5회 운영(5월·8월·10월 예정)하고, 가이드북과 활동영상 등 결과물 제작, 연말 성과공유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성과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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