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0.4% 하락…중동발 인플레 압력에 연준 불확실성[뉴욕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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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확산 우려 속에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5일(현지시간) 개장 직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12.7포인트(0.44%) 하락한 4만8526.73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8.4포인트(0.27%) 내린 6851.08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100.0포인트(0.44%) 떨어진 2만2707.47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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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중동 전쟁 확산 우려 속에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5일(현지시간) 개장 직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12.7포인트(0.44%) 하락한 4만8526.73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8.4포인트(0.27%) 내린 6851.08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100.0포인트(0.44%) 떨어진 2만2707.47로 출발했다.
중동 분쟁이 6일째 이어지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향후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결정에도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shink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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