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앤키스, 새로운 히어로 백 '델피나' 컬렉션 공개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 3. 5. 2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가 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새로운 히어로 백 '델피나(Delfina)' 컬렉션을 공개했다.

델피나는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현대 여성의 일상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기획된 라인으로, 절제된 자신감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시즌 무드를 담았다.

다양한 순간과 감정,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현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유연하게 맞춰진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가방 라인업을 제안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시 여성의 하루를 담은 모던·유연한 프리-서머 디자인 제안
/사진제공=찰스앤키스(CHARLES & KEITH)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가 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새로운 히어로 백 '델피나(Delfina)' 컬렉션을 공개했다. 델피나는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현대 여성의 일상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기획된 라인으로, 절제된 자신감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시즌 무드를 담았다.

이번 컬렉션은 '해가 뜨는 순간부터 지는 순간까지'라는 콘셉트 아래 프리-서머 특유의 즉흥적이고 다채로운 순간에서 영감을 얻었다. 물병자리의 독립성과 직관적 개성을 모티프로 삼았으며, 컬렉션명은 돌고래자리(Delphinus)에서 차용해 현대 여성의 유연함과 적응력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델피나는 클래식한 실루엣에 시그니처 고리·체인(hook-and-chain) 디테일을 더해 대담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한다. 슬라우치 실루엣과 디스트레스드 마감은 편안함과 활용도를 강조하며, 구조적인 형태의 백은 존재감 있는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한다. 깊이감 있는 컬러 팔레트는 컬렉션이 지향하는 절제된 자신감을 한층 강화한다.

또한 돌고래 등 바다 모티프에서 착안한 참 장식을 함께 선보여 개성 있는 스타일링 옵션을 제공한다. 다양한 순간과 감정,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현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유연하게 맞춰진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가방 라인업을 제안한다.

델피나 컬렉션은 3월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Copyright © 로피시엘 코리아 & lofficiel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