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정무비서관 정을호 "을의 대변자가 될 것…국민과 대통령 잇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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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호 신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5일 "국정의 최일선에서 '을'의 대변자가 되겠다"라며 임명 소감을 밝혔다.
정 정무비서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이 대도약의 기로에 서 있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님을 보좌하는 자리에 임명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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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끊임없이 소통해 국정과제 차질없이 이행"
[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정을호 신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5일 “국정의 최일선에서 ‘을’의 대변자가 되겠다”라며 임명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정무비서관의 역할로 “여야와 청와대, 나아가 국민과 대통령의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며 “주권자의 명령이 충실히 정책에 반영되고, 원만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정무비서관은 또 “대한민국이 새로운 미래로 향하는 길에 아직 산적한 과제들이 놓여 있다”며 “국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국정과제가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책임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제가 국회의원으로서 가졌던 정치적 소명은 ‘을’의 대변자”라며 “우리 사회 외진 곳까지 보고 들으며 대통령의 또 다른 눈과 귀가 되겠다”고 적었다.
끝으로 “그동안 저의 의정활동을 응원해주셨던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자리에서 국민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저의 의정 경험과 역량을 쏟아내겠다”고 힘줘 말했다.
정 정무비서관은 지난 22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대선 당시 선거대책위원회 후보배우자실장을 맡아 이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의 수행을 전담했다.
이수빈 (suv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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