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타고 온 첫사랑…박진영X김민주가 그리는 청춘 로맨스 (JTBC '샤이닝')
한소희 기자 2026. 3. 5. 22:31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에서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윤진 감독, 박진영, 김민주가 참석했다.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한편,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오는 6일(금)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정연, 과감한 비키니 자태…몸매 이 정도였어?
- 얼짱 출신 홍영기, 매운맛 '비키니' 노출…눈 둘 곳을 모르겠네
- '아찔한 하의실종' 치어리더 백지혜, 깜찍한 고양이의 무아지경 댄스! [치얼UP영상]
- [공식입장] 직접 입 연 산다라박 "마약 No, 박봄이 건강하길" [MD이슈] (전문)
- 장윤정, 이혼한 X의 연애 지켜보다 "복잡하다" [X의 사생활]
- "10살 친딸 성추행한 아빠", 단톡방에 영상 유포 '충격'
- '애셋맘' 돌싱 30대, 외국인 남성 2명과 '깜짝 결혼식'
- 혜리 닮은 이서윤 치어리더 '핫팬츠 입고 상큼하게' [치얼UP영상]
- 신기루 "16살에 90kg"…중학교 사진에 스튜디오 '깜놀' [아근진]
- "바지 내리고 중요 부위 노출", 20대 바바리맨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