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얼굴 안 붓는 편…라면 먹고 자고 오라고 할 정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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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가 얼굴이 안 붓는 편이라고 고백했다.
이사배는 지수가 마라샹궈를 먹고 왔다는 말에 "어떻게 이 얼굴이 마라샹궈를 먹은 얼굴이지? 왜 안 붓냐"고 놀랐고, 지수는 "얼굴에 부기가 너무 없어서 (콘셉트에 따라) 통통한 게 더 나을 때도 있으니까 라면 먹고 자고 오라고 한다. 조금 부어서 돌아오라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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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얼굴이 안 붓는 편이라고 고백했다.
5일 이사배의 유튜브 채널에는 '로판물 찢고 등장한 봄의 여신 지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블랙핑크 지수는 좋아하는 음식에 관해 "다 좋아하는 것 같은데, 보다 보면 먹는 것만 먹는 스타일"이라며 치킨, 피자, 마라샹궈 등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사배는 지수가 마라샹궈를 먹고 왔다는 말에 "어떻게 이 얼굴이 마라샹궈를 먹은 얼굴이지? 왜 안 붓냐"고 놀랐고, 지수는 "얼굴에 부기가 너무 없어서 (콘셉트에 따라) 통통한 게 더 나을 때도 있으니까 라면 먹고 자고 오라고 한다. 조금 부어서 돌아오라고"라고 밝혔다.


지수는 이사배에게 "주위 친구들이 메이크업해달라고 안 하냐"라고 궁금해하면서 "저희도 월말 평가할 때 로제나 리사가 금손이라 (도움을 청했다)"라고 떠올렸다.
지수는 "요즘엔 월말 평가하는 것도 숍에서 해주더라. 데뷔하게 되면 중요한 영상이니까"라며 "저희는 저희끼리 했는데. 저희는 자세히 보면 한 의상으로 4명이 입고 그랬다. 단체로 해야 하는 것들은 다 같이 동대문 가서 샀다. 디스코 팡팡도 탔다"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그런 가운데 지수는 드라마 촬영에 관해 "의상은 250벌이었다. 그중에서 유독 더 튀는 옷들이 있고. 평범한 회사원일 때랑 화려해졌을 때 차이를 나게 하고 싶어서 그게 힘들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이사배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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