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키즈’ 길려원, ‘미스터트롯3’ 국민대표단 방청→‘미스트롯4’ TOP5 감격

이하나 2026. 3. 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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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길려원이 ‘미스터트롯3’ 국민 대표단에서 ‘미스트롯4’ TOP5로 무대에 섰다.

3월 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결승전이 진행됐다.

우물쭈물하며 무대에 등장한 길려원은 마이크를 두고 나온 귀여운 실수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성주는 “첫 오디션이다. 마이크를 놓고 나올 수도 있다”라고 대변했다.

길려원은 ‘미스터트롯3’ 국민 대표단 출신이라고 밝혔다. 길려원은 “제가 트로트를 정말 좋아해서 저번 시즌만 해도 여기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지금 여기에 있는 게 너무 신기하고 꿈만 같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롤모델이자 트로트의 꿈을 갖게 해준 박지현에게 할 말이 있냐는 질문에 길려원은 “방청했을 때 사인도 받았었다. 그때 꿈을 심어주신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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