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 DB 감독 “흥분한 상태로 뛰면 좋은 경기를 할 수가 없다” [SD 원주 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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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한 상태로 뛰면 좋은 경기를 할 수가 없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우리가 준비한 수비를 잘해야 한다고 했는데, 수비가 안 됐고 공격도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다"며 "흥분한 상태로 뛰면 좋은 경기를 할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DB 선수단은 경기 초반 심판의 판정에 극도로 예민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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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 감독이 이끄는 원주 DB는 5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서 벌어진 DB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서 84-104로 졌다. 2연패에 빠진 DB(26승17패)는 4위를 유지했다.
이날 DB는 헨리 엘런슨이 40점·10리바운드를 기록했으나, 골밑 수비에 허점을 드러내 KCC 숀 롱에게 37점·10리바운드를 헌납했다. 엘런슨을 제외하면 한 명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이선 알바노도 9점(5리바운드·4어시스트)에 그쳤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우리가 준비한 수비를 잘해야 한다고 했는데, 수비가 안 됐고 공격도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다”며 “흥분한 상태로 뛰면 좋은 경기를 할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알바노를 향한 견제를 뚫어내기 위해 준비를 많이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해결책을 마련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DB 선수단은 경기 초반 심판의 판정에 극도로 예민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DB는 6일 하루를 쉬고 7일 고양 소노, 8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연이틀 홈경기를 치른다.
원주|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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