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충북 압류재산 61건 공매

엄경철 기자 2026. 3. 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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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캠코)는 9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소재 압류재산 약 30억원 규모, 총 61건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이번 공매는 매각예정가 약 3억1000만원(감정가액 3억8000만원 대비 80%)으로 공매 진행 예정인 2020년 건축된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소재 아파트(총 749세대)를 비롯해 토지, 주택 등 부동산,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이다.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공고-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물건별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On-Bid)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공매 낙찰 결과는 12일 오전 11시 이후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캠코가 진행하는 주요 공매물건은 다음과 같다.

△전(충북 충주시 용두동 297-1) 매각예정가 3억3798만8000원 감정가 5억6331만2000원 △아파트(충북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477 금천센트럴파크스타힐스 제104동 제11층 제1101호) 매각예정가 3억640만원 감정가 3억8300만원 △근린생활시설(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709 외 1필지 제3층 제301호) 매각예정가 2억1840만원 감정가 2억7300만원 △대(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형동리 167, 168) 매각예정가 2억796만8000원 감정가 2억796만8000원 △공동주택(충북 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1298-4외 3필지 제나동 제4층 제401호) 매각예정가 1억4500만원 감정가 1억4500만원

/엄경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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