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이란에 발 묶였던 한국인 귀국…이도희 감독도 도착

2026. 3. 5. 19: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발표자 :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한국에 왔구나 생각들어…귀국에 사흘걸려"

"이란 슈퍼리그 준비 중 대사관 연락받아"

"경기 취소 결정 후 대사관 안내받아 대피"

"대사관 대피 다음날 가까운 곳 폭격 받아"

"교민들도 긴장하고 크게 놀라…지하공간으로 대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