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390억 팔고 4000억 날라갈 위기...토트넘 대통곡 사태, 진짜 온다 '2부 강등 최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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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부로 강등되는 순간, 수천억 손실 발생이 예상된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등될 경우 최대 2억파운드(약 4000억원)의 수익 손실을 볼 수 있다. 이는 전 맨체스터 시티 재정 고문 스테판 보르손의 주장으로, 그는 이미 스폰서들이 토트넘의 강등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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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은 2부로 강등되는 순간, 수천억 손실 발생이 예상된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등될 경우 최대 2억파운드(약 4000억원)의 수익 손실을 볼 수 있다. 이는 전 맨체스터 시티 재정 고문 스테판 보르손의 주장으로, 그는 이미 스폰서들이 토트넘의 강등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1977년에 마지막으로 2부 강등을 경험했던 토트넘이다. 49년 만에 최대 위기다. 풋볼 인사이더는 '챔피언십으로 강등될 경우 토트넘에는 상당한 재정적 영향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6만2850석 규모의 홈구장을 2부에서 어떻게 매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큰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 다른 문제는 중계권료다. 보르손 전문가은 "유럽축구연맹(UEFA) 수익도 잃게 될 것이다. 토트넘이 이번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하지 않는 한 다음 시즌 유럽 대회에 나가지 못한다는 것이 이제 분명하기 때문이다. 만약 강등된다면 수익 손실은 많게는 약 2억파운드(약 3910억원)까지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에서 자신의 축구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부상자가 수두룩 쏟아지는 것도 위기에 한몫했다. 소방수 전문가인 이고르 투도르를 전격 선임해 반등에 도전하고 있지만 점점 위기는 현실이 되고 있는 중이다.
김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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