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느껴진다” 신비주의 이영애·심은하, 근황 공개에 네티즌들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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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연예계를 대표했던 '신비주의 여배우' 이영애와 심은하의 근황이 잇따라 공개되며 온라인이 들썩이고 있다.
최근 아나운서 출신 작가 겸 사업가 손미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배우 이영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여전히 우아하다", "세월이 흘러도 분위기가 그대로다", "90년대 여배우 감성 그대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또 다른 90년대 대표 신비주의 스타 심은하의 근황 사진도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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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연예계를 대표했던 ‘신비주의 여배우’ 이영애와 심은하의 근황이 잇따라 공개되며 온라인이 들썩이고 있다.
최근 아나운서 출신 작가 겸 사업가 손미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배우 이영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미나는 “모든 방문이 귀하지만 특히 이분! 바로 이영애 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여전히 우아하다”, “세월이 흘러도 분위기가 그대로다”, “90년대 여배우 감성 그대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또 다른 90년대 대표 신비주의 스타 심은하의 근황 사진도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심은하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사진에는 심은하와 남편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함께 비행기 좌석에 앉아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심은하는 1993년 MBC 공채 22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마지막 승부’, ‘M’, ‘청춘의 덫’ 등에 출연하며 1990년대 대표 여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 등에서도 흥행을 기록하며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하지만 전성기였던 2001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해 당시 큰 충격을 안겼다. 이후 2005년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은하는 은퇴 이후에도 복귀설이 꾸준히 제기되는 등 여전히 대중의 관심을 받는 인물이다.
한편 1990년대 연예계를 대표했던 ‘신비주의 스타’들이 오랜만에 근황으로 언급되며 당시를 기억하는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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