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역주행 조합 재회"…3년 만에 원작가→배우 다시 뭉쳐 실사화 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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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한 일본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와 누쿠미 메루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 간 국내 내한을 확정했다.
미디어캐슬은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와 누쿠미 메루가 오는 4월 1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홍보를 위해 내한한다고 밝혔다.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미치에다 슌스케)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누쿠미 메루) 간의 청춘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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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한 일본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와 누쿠미 메루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 간 국내 내한을 확정했다.
미디어캐슬은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와 누쿠미 메루가 오는 4월 1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홍보를 위해 내한한다고 밝혔다.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미치에다 슌스케)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누쿠미 메루) 간의 청춘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두 주연 배우는 이번 내한 기간 동안 기자 간담회, 무대 인사 등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3일 동안 공식 홍보 일정을 소화하며, 누쿠미 메루는 4일에 합류하여 1박 2일 간 관객들과 교류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무대 인사와 이벤트가 포함된다.
특히 미치에다 슌스케는 지난 2022년 개봉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흥행 감사 내한 이후 3년 만에 공식 영화 행사로 다시 한국을 찾는다.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오사이사'의 원작가인 이치조 미사키 작가의 작품 중 2번째로 실사화 되는 영화다.
127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오세이사'는 역대 국내 개봉 일본 실사 영화 중 흥행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21년 만에 역대 국내 개봉 일본 실사 영화 중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작품의 주인공이었던 미치에다 슌스케는 이 작품을 통해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하게 됐다.
이번 작품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에서 미치에다 슌스케는 주인공 하루토 역을 맡아 감정이 섬세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누쿠미 메루는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 배우상을 수상한 주목받는 배우로, 아야네 역할을 맡으며 직접 OST에도 참여해 그녀의 매력을 한층 더 발산할 예정이다.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오는 4월 1일 국내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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