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우승 1년 4개월 만에…'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33억 원 빌딩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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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33억 원 건물을 매입했다.
권성준 셰프는 5일 스포츠조선에 지난달 26일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꼬마빌딩을 33억 원에 매입하고 등기를 완료해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권성준 셰프는 지난해 8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건물주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말한 바 있다.
권성준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우승자로 현재 용산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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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흑백요리사’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33억 원 건물을 매입했다.

해당 빌딩은 대지 면적 152㎡, 연면적 303㎡이며 지상 1~5층 규모. 2021년 10월 사용 승인을 받고 서울 지하철 3·6호선 약수역과 5·6호선 청구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권성준 셰프는 지난해 8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건물주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말한 바 있다. 이후 6개월 만에 꿈을 이루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성준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우승자로 현재 용산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출연하며 방송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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